일출을 맞이하며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‘Daybreak Cafe’ 1층 로비는 증축을 고려하여 구조물을 노출해 디자인된 형태로 격자형 구조물들로 사면이 둘러싸여 있어 다소 삭막한 분위기를 연출한다. 이를 보완하기 위한 첫 번째 환경개선 프로젝트로 ”다시 또 시작“을 알리는 일출의 의미를 부여한 Daybreak Cafe를 제안하여 격자형 공간의 면적인 요소를 부여하여 안정감을 부여하고 이용자들의 활용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휴게형 카페 공간 조성으로 새로운 이미지를 부여한다. |